[경인일보] ‘인천 中企스터디’ 한국판 뉴딜 열공… ‘인천IP업글모임’ 첫 만남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인천 중소기업 경영인들의 스터디 ‘인천IP업글모임’이 지난 16일 첫 모임을 가졌다.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 제공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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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출 아카이브-인하대, ‘달리’ 앱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받자

 

 

 

 

 

 

 

 

애플리케이션 ‘달리’를 함께 만든 김승현(23·시각디자인과 졸업),

남호준(25·컴퓨터공학과 재학), 김형선(27·컴퓨터공학과 졸업), 안태관(27·에너지자원공학과 졸업),

정재봉(26·산업공학과 재학), 현주희(23·통계학과 재학),

박재성(27·통계학과 재학) 씨와 최정오 달리 대표(왼쪽부터)

 

대학가 투어의 대명사가 된 애플리케이션 ‘달리’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인하대생들이 모여 만든 대학가 상점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달리’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달리’는 음식점 등 대학가에 위치한 여러 상점과 소비자를 잇는 앱이다. 앱에서 상점이 발행한 할인 쿠폰을 구매한 뒤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한다. 발행하는 쿠폰 수량은 각 상점이 원하는 만큼 정할 수 있다. 메뉴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신메뉴를 선보이고자 할 때, 가게를 알리고 싶을 때 등 언제든 이곳을 찾으면 된다. 쿠폰 게시 기간은 2주, 사용 기간은 1달이다. 이러한 일반 할인 쿠폰 외에도 ‘마감 쿠폰’이 있다. 구매한 날 사용해야 하는 쿠폰이다. 업체에선 그날 해결해야 할 물량을 소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소비자는 가성비 높은 물건을 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달리는 먼저 인하대 후문을 목표로 잡았다. 수 개월간 시장조사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앱 서비스를 시작해 6개월 만에 60여 개 점포가 이 앱을 이용하고 있다. 음식점이 70% 정도 차지하고 있고 안경점, 옷 가게,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포진해 있다. 이용하는 이들도 늘어 이달에는 1000여 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매달 3~4배씩 성장한다. 문제점을 보완해 인천 다른 대학가, 서울, 부산 등지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전국 대학가 10곳 정도 시장조사를 마쳤다. 이미 많은 아이디어로 가득한 이 시장에서 빠른 피드백과 쌍방향 소통으로 차별화한다. 유행과 계절에 민감한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상점과 소비자 의견을 빠르게 반영한다. 업데이트도 계속 이뤄진다. 현재 각 상점이 판매하기 원하는 상품을 쉽게 앱에 올릴 수 있는 시스템과 개인 SNS와 연동한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또 가입 상점을 중심으로 대학가 투어 코스를 제공해 할인 서비스를 빈틈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음식점, 카페는 물론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가 담겨 있다. 낮은 수수료도 장점이다. 날로 성장하고 있지만 매출은 거의 ‘0’에 가깝다. 지금은 수익보다 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앱을 이용하는 상점에는 가입비를 받지 않고 있다. 대신 앱 운영에 들어가는 최소 비용만 수수료로 받는다. 상품을 앱에 올릴 때 사진 촬영도 무료로 해준다. 여기에 무조건 할인율을 낮추기보다 업주와 논의해 할인 대신 다른 서비스를 넣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전략으로 다가간다. 이들은 최정오(28) 대표를 중심으로 직원 8명이 각자 맡은 분야를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다. 앱 개발과 관리를 직접 할 뿐만 아니라 마케팅, 디자인도 달리 안에서 이뤄진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최정오 대표는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을 전공했고 컴퓨터공학, 통계학, 에너지자원공학과, 디자인융합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한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한다. 지난달에는 지역 사회에 작은 기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기기가 없어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하대 인근 초등학교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태블릿 PC 15대를 전달했다. 와이즈플래닛 등 4개 업체와 단체가 모금에 동참해준 덕분에 가능했다. 최정오 달리 대표는 “우리는 단기간 많은 수익을 내기보다 장기적으로 비상장 스타트업인 ‘유니콘’ 회사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스타트업이 불확실하고 불안정할 수 있지만 예기치 않게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얻는 기쁨, 그렇게 하나씩 배워가면서 성장하고 내가 꿈꾸는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끼고 계속 일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2020. 07. 02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760039&code=61121111&cp=nv

[e-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28#linkpop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00702135345985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4783

[정말뉴스 인천]

http://www.ifm.kr/news/282926

[글로벌 이코노믹]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0070213463270434e4869c120_1/article.html?md=20200702134808_R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70219491431374

[베리타스 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2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2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784

[금상]2020 산학협력단 “New 비즈니스 모델링 경진대회” 금상

달리팀 학생팀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이 후원하고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2020학년도 1학기 New 비즈니스 모델링 경진대회”를 6월26일(금) 오후 2시 인하대학교 6호관 226호에서 개최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서우종 교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염성렬 경영기획본부장, (주)메이키스트엑스 홍진원 이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각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학생팀은 문제 해결 과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학생들과 DALY는 매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가는 활동을 했다.

경영학과, 문화콘텐츠경영학과로 이루어진 학생팀은 마케팅과 새로운 상권에 대한 분석을 전공 지식을 활용하여 면밀하게 분석하였다.

 

대회는 8개의 학생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 속에 진행됐다. 달리 기업의 ‘DALY 비즈니스 모델링’ 과제를 맡은 김희현(인하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학생팀은 금상을 차지하였다.

 

출처url

https://www.inha.ac.kr/kr/1541/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3IlMkY1OCUyRjIzMDAwJTJGYXJ0Y2xWaWV3LmRvJTNG

인하뉴스 – ‘달리’ 앱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받자

▲ 애플리케이션 ‘달리’ 최정오 대표가 후문에서 앱을 실행하고 있다.

 

대학가 상점 할인 애플리케이션 ‘달리’

인하대생 9명이 모여 만들어

다른 대학 상권으로 확대 계획

대학가 투어는 애플리케이션 ‘달리’와 함께 걸어보자.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여 만든 대학가 상점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달리’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달리’는 음식점 등 대학가에 위치한 여러 상점과 소비자를 잇는 앱이다. 앱에서 상점이 발행한 할인 쿠폰을 구매한 뒤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한다. 발행하는 쿠폰 수량은 각 상점이 원하는 만큼 정할 수 있다. 메뉴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신메뉴를 선보이고자 할 때, 가게를 알리고 싶을 때 등 언제든 이곳을 찾으면 된다. 쿠폰 게시 기간은 2주, 사용 기간은 1달이다. 이러한 일반 할인 쿠폰 외에도 ‘마감 쿠폰’이 있다. 구매한 날 사용해야 하는 쿠폰이다. 업체에선 그날 해결해야 할 물량을 소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소비자는 가성비 높은 물건을 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달리는 먼저 후문을 목표로 잡았다. 수 개월간 시장조사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앱 서비스를 시작해 6개월 만에 60여 개 점포가 이 앱을 이용하고 있다. 음식점이 70% 정도 차지하고 있고 안경점, 옷 가게,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포진해 있다. 이용하는 이들도 늘어 이달에는 1000여 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매달 3~4배씩 성장한다. 문제점을 보완해 인천 다른 대학가, 서울, 부산 등지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전국 대학가 10곳 정도 시장조사를 마쳤다.

이미 많은 아이디어로 가득한 이 시장에서 빠른 피드백과 쌍방향 소통으로 차별화한다. 유행과 계절에 민감한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상점과 소비자 의견을 빠르게 반영한다. 업데이트도 계속 이뤄진다. 현재 각 상점이 판매하기 원하는 상품을 쉽게 앱에 올릴 수 있는 시스템과 개인 SNS와 연동한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또 가입 상점을 중심으로 대학가 투어 코스를 제공해 할인 서비스를 빈틈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음식점, 카페는 물론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가 담겨 있다.

낮은 수수료도 장점이다. 날로 성장하고 있지만 매출은 거의 ‘0’에 가깝다. 지금은 수익보다 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앱을 이용하는 상점에는 가입비를 받지 않고 있다. 대신 앱 운영에 들어가는 최소 비용만 수수료로 받는다. 상품을 앱에 올릴 때 사진 촬영도 무료로 해준다. 여기에 무조건 할인율을 낮추기보다 업주와 논의해 할인 대신 다른 서비스를 넣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전략으로 다가간다.

이들은 최정오(28) 대표를 중심으로 직원 8명이 각자 맡은 분야를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다. 앱 개발과 관리를 직접 할 뿐만 아니라 마케팅, 디자인도 달리 안에서 이뤄진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최정오 대표는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을 전공했고 컴퓨터공학, 통계학, 에너지자원공학과, 디자인융합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한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한다.

지난달에는 지역 사회에 작은 기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기기가 없어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하대 인근 초등학교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태블릿 PC 15대를 전달했다. 와이즈플래닛 등 4개 업체와 단체가 모금에 동참해준 덕분에 가능했다.

최정오 달리 대표는 “우리는 단기간 많은 수익을 내기보다 장기적으로 비상장 스타트업인 ‘유니콘’ 회사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스타트업이 불확실하고 불안정할 수 있지만 예기치 않게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얻는 기쁨, 그렇게 하나씩 배워가면서 성장하고 내가 꿈꾸는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끼고 계속 일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0.07.02.
수정일
2020.07.02.
작성자
인하대 대외홍보팀

출처 URL:

https://www.inha.ac.kr/kr/952/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3IlMkYxMSUyRjIyOTUyJTJGYXJ0Y2xWaWV3LmRvJTNG

달리는라디오 (2020. 7. 14.) 인터뷰 1시간 16분 ~

TBN경인교통방송 GreenWave

달리는라디오 (2020. 7. 14.) 1시간 16분 부터 대학상권 할인앱 “달리” 최정오 대표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하인을 만나다] 대학가 상권 할인 앱 ‘달리’ 대표 최정오 학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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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가 상권 할인 앱 ‘달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16학번 최정오라고 합니다.

2. ‘달리’를 소개해주세요

  ‘달리’는 작년 11월 1일에 개발한 대학가 상권 할인 중계 플랫폼 어플입니다. 음식점, 카페, 술집, 노래방 등 대학가 상권 업소들과 대학생들을 상품의 할인으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3. ‘달리’를 개발한 계기가 있나요?

  제가 가장 행복을 느끼는 일은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에 정말 필요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발견되지 못한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가 있겠지만 제가 대학생 신분인 만큼 주위에 있는 대학생, 대학가 상권에 집중해서 이러한 서비스를 생각해봤습니다. 대학가 상권은 개강, 방학, 시험기간 등 시기별로 매출이 크게 달라지는데 ‘어떻게 하면 이 불균형한 밸런스를 줄일 수 있을까?’라는 점에 착안해 ‘달리’를 개발했습니다.

4. ‘달리’는 어떠한 원리로 운영되나요?

  대학가에서 영업하는 사장님들은 앞서 말씀드린 대학가 상권의 특수성 때문에 많은 홍보 비용을 지출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달리’가 상품 할인을 통해 학생들을 대학가 상권으로 모으는 역할을 하고 사장님들은 그동안 지출하신 많은 홍보 비용을 상품의 할인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해, 서로 혜택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5. 현재 몇 개의 가맹점과 제휴를 맺고 있나요?

  5월 8일을 기준으로 인하대학교 후문, 정문 상권 10개의 업종 중 총 62개의 업소와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6월에는 서울 3개의 대학가 상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6. ‘달리’와 제휴를 맺은 사장님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서비스가 확장되기 이전에는 많은 사장님들께서 반신반의하시며 상품을 할인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셨습니다. 하지만 ‘달리’와 제휴를 맺고 직접적인 매출 효과를 경험하시고는, 크게 만족하시며 기존 할인 상품 이외에도 다른 상품을 추가 기획하자고 먼저 말씀해 주시기도 합니다. 현재 ‘달리’와 제휴를 맺은 사장님들 중 서비스를 이탈하신 분은 없고 본교 후문 상인연합회에서도 함께 하자고 말씀해 주시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7. ‘달리’를 사용하는 학우들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이 있나요?

  인하광장이나 에브리타임 앱에 ‘달리’의 홍보 글을 올리면, 많은 학우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우분들 중 ‘달리’에 대해 A4용지 1장 분량의 피드백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피드백 내용이 너무 알차서 실제로 ‘달리’ 버전 2가 출시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꼭 연락하고 싶은데, 연락이 닿지 않아 이 기사를 보시면 꼭 연락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8. 최근 스마트 기기 부족으로 원격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부 및 모금을 하셨는데 이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온라인 개학을 한 초등학생들 중 스마트 기기가 없어 수업을 들을 수 없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교수님께 조언을 구한 결과 스마트 기기 기부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기부 및 모금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본교 인근에 위치한 용일초등학교 행정실에 스마트 기기 기부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지 여쭤봤었는데 행정실장님께서 꼭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금에 본교 학생들뿐 아니라 교직원, 교수님, 창업지원단, 와이즈플래닛이라는 회사에서도 동참해 총 15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습니다. 이 기부금으로 노트북, 태블릿 PC와 같은 스마트 기기 10대를 구입했고 용일초등학교에 기부했습니다. 이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9. ‘달리’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전국의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되며, 신입생들이 대학에 입학했을 때 가장 먼저 설치하는 앱이 ‘달리’가 되는 게 저희의 최종 목표입니다.

10.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달리’는 많은 학우분들이 함께 사용할수록 더 많은 업소들과 제휴를 맺어 좋은 상품이 생기니 많이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실 텐데 잘 이겨 내시기를 바라며 모든 학우분들의 건강과 행복, 성공을 응원합니다.

박동휘 수습기자  12163373@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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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nh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58&fbclid=IwAR3hvpL6N7K4gQEU-jao8qiJhpzVEoBYsWBgaAFVFYHG1bM4ZrlSzDzk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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